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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인재개발원, 개인투자자 신중하게 투자해야

  • (주)한국증권인재개발원
  • 2020-04-09 1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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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 순매수 지표 (자료제공=한국증권인재개발원)
 

최근 주식투자 열풍이 불면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2개월 만에 개인투자자들이 상장 주식을 20조원 넘게 순매수 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19의 펜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3월 코스피와 코스닥 양 지수 모두 30%이상 하락하면서 1990년 대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위기를 경험 학습효과를 토대로 많은 중장년층들이 주식시장으로 복귀하고 있다. 또한 최근 2030세대까지 저가매수의 기회로 보고 투자의 ‘적기’로 여겨 신규 계좌를 개설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8일 금융투자협회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3개월 사이 투자자예탁금이 올해 1월 중순부터 약 20조원에서 현재 약 40조원까지 상승했으며 한국거래소 통계자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의 코스피는 약 19조, 코스닥은 약 2조 5000억 가량 순매수를 보이며 현재 21조의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투자자의 주식투자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국내 주식을 공부하기 위한 스터디모임, 주식카페가입, 유튜브 그리고 서적구입까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가운데 ‘동학개미운동’이라는 신조어까지 나타났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 확대로 국내 주식시장의 변동폭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투자자예탁금과 신규계좌개설 꾸준히 증가하면서 주식투자 리스크에 대한 인식 없이 투자에 참여하는 신규투자자들이 상당히 많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일 금융감독원은 ‘이번 코로나19로 촉발된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는 과거 금융위기와는 다른 양상으로 향후 주식시장에 대한 예측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에 개인투자자, 특히 경험이 많지 않은 신규 투자자들은 현명하고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국내 증시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데 코로나 이슈로 인해 국내 경제상황이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국내 주식에 반영되어 하락할 가능성도 존재하기 마련”이라며 “이럴 때 일수록 주식 투자공부 뿐만 아니라 실전경험을 익혀 리스크관리하는 법을 꼭 익혀야한다”라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 투자하기 전 모의투자 등을 활용해 매매프로그램 사용법과 주식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도록 실전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한편 최근 주식투자 열풍으로 실전경험을 얻을 수 있는 ‘주식트레이딩전문가’ 자격증이 주목받고 있다. ‘주식트레이딩전문가’ 자격증은 한국증권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주식 기본 이론지식과 실제 모의투자(6주)를 통해 실전경험을 얻고자 설계된 자격증으로 금융위원회로부터 정식 승인 받은 자격증이다.

                      기사본문 → http://www.l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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